안녕하세요. 또 세연이에요.
저의 엄마 아빠를 모시고 50일 사진을 찍으러 병점에 있는
화이트발란스 스튜디오(수원동탄점)에 갔어요.
거기가 50일 사진 무료 이벤트 중이라고
엄마 아빠가 여기로 가야한다고 해서 같이 갔어요~
아빠가 오늘의 사진사였어요~^^

곰돌이 같나요?

이제 여자아이 같죠?

잘 생겼죠?

상반신 누드 :$

이제 이런 자세도 가능해요.!

어때요? 이쁘죠?

음악도 들을 줄 안다고요!

엄마, 아빠가 바구니에 넣었어요.ㅜㅜ

바구니에 들어가도 음악은 들어요!

이제 그만 찍어요! 힘들어요!

안찍을테야!!

흑흑.. 여기까지만.ㅜㅜ
힘들었지만, 귀엽고 깜찍한 저를 표현할 수 있는 하루였어요^^









